성산그레이스  Home      알림마당      오시는길 

마음으로 소통하기

고객관리

취약계층 어르신의 무릎관절증 수술비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
글번호 226 등록일 2019-01-27
등록자 운영자 조회수 4389명
첨부파일 [보도참고자료]_취약계층_어르신의_무릎관절증_수술비_부담이_크게_줄어듭니다.pdf   (별첨)_노인성_질환_의료지원_기준_등에_관한_고시개정안.pdf  

취약계층 어르신의 무릎관절증 수술비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
-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 무릎관절증 수술비 지원대상 연령 확대(65 → 60세 이상) -
- 지원수준도 확대(급여항목 중 본인부담금 → 비급여항목까지 지원) -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취약계층* 어르신의 무릎관절증에 대한 수술비 지원확대를 주요내용으로 하는 「노인성 질환 의료지원 기준 등에 관한 고시」개정안을 행정예고(‘19. 1. 11. ~ 1. 31., 20일간)한다고 밝혔다.

* (취약계층)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그동안 정부는 「노인복지법」에 따라 취약계층 어르신의 안질환과 무릎관절증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었으나, 안질환에 비해 무릎관절증 지원 범위가 협소하여 의료비 지원대상 질환 간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어 왔다.

특히, 무릎관절증 의료비 부담 중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비급여는 취약계층 어르신이 몸이 불편하셔도 수술을 꺼리는 요인이었다.

* (무릎관절증 의료비용 부담 사례, 양쪽 무릎) 식대·마취료 등 급여 항목 본인부담금 19만 원 + MRI·초음파 등 비급여 항목 부담금 340만9000원

하지만, 이번 개정안에 지원대상의 연령을 65세 이상에서 60세 이상으로 낮춤으로써 무릎관절증 수술이 필요하나 나이로 인해 지원대상에서 제외되었던 많은 어르신이 수술비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되었다.

* ‘17년 무릎관절증 전체 입원환자 11만 6813명 중 65세 미만 4만 9563명(42.4%), 65세 이상 6만 7250명(57.6%). <2017년「건강보험 주요통계」및「진료비 통계지표」>

또한, 건강보험 급여항목 중 본인부담금만 지원하던 것을 상급병실료 등 일부를 제외한 비급여항목까지 지원함으로써 무릎관절증 수술로 인한 비용부담이 대폭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 (무릎관절증 의료비용 지원액 변화) ‘18년 한쪽 무릎 당 평균 지원금액 47만9000원 → 개정 후 한쪽 무릎 당 최대 지원한도인 120만 원까지 지원 가능

보건복지부 양성일 인구정책실장은 “이번 고시개정을 통해 무릎관절증으로 고생하시는 취약계층 어르신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보다 많은 어르신들께서 많은 혜택을 받으실 수 있도록 지원 대상과 수준을 확대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별첨>「노인성 질환 의료지원 기준 등에 관한 고시」 입법예고안 1부.


이전글 19년 1월 가정통신문(요양원)
다음글 치매안심센터 서비스 다양화, 치매노인 공공후견사업 확대
작성자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숫자를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내용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   사회복지자원봉사인증관리   한국복지사협회   사랑의열매   근로복지공단   엔터소프트
성산그레이스장애인주간보호센터 성산그레이스장애인주간보호센터   전라남도 목포시  번화로 41-7   대표.이희숙 
Tel. 061-285-9520        Fax. 061-285-9521      Email. gr9520@hanmail.net
Copyright 2015. 성산그레이스장애인주간보호센터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접속